사진6.25 전쟁전남도청 회의실에서의 제1기 징병검사
전남도청 회의실에서의 제1기 징병검사
19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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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_APM_S1.3_00034 · 1950.03 · 광주시 광산동 전남도청

6.25 한국전쟁

전남도청 회의실에서의 제1기 징병검사

연도
1950.03확인
장소
광주시 광산동 전남도청추정
사건
6.25 한국전쟁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국방력 강화를 위해 1949년 8월 6일 병역법이 공포되어 만 20세 이상의 남성에게 병역 의무가 부과되었으며, 1950년 초부터 전국적으로 제1기 징병검사가 시행되었다. 전남도청 회의실에서의 징병검사 사진이다. 광주시장 윤영선(尹泳善)과 광주 병사구 사령관 김정호 대령이 징병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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