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s
기록
필름 원판은 광양시에 기증했지만, 일기와 취재 메모, 그림은 유족이 그대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캡션을 바로잡는 근거가 여기서 나옵니다.
6건
등재 자료
3건
전문 공개
Primary Sources
전체 기록
1940–50년대유품공개
기자증 · 카메라
1948.10메모공개
1949.03일기부분 공개
일기
생존 인물이 언급된 부분은 가림 처리 후 공개.
1950일기연구자 열람
일기 2권
열람 신청 후 심사를 거쳐 제공.
1952메모비공개 · 목록만
수첩 3권
존재 사실만 공개. 정리 및 등급 재검토 예정.
연도 미상그림공개
스케치 12점
18세에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한 이력이 있다. 사진 이전의 작업으로, 구도를 보는 방식을 설명하는 자료다.
Access
공개 등급에 관하여
일기와 메모에는 생존 인물과 그 후손에 관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어 전량 공개하지 않습니다. 네 단계로 나누어 관리하며, 비공개 자료도 존재 사실은 목록에 남깁니다.
공개
판독 전문을 그대로 게시합니다.
부분 공개
일부 문장을 가리고 게시합니다.
연구자 열람
신청 후 열람 가능. 연구 목적에 한합니다.
비공개 · 목록만
제목과 작성 시기만 공개합니다.
판독은 유족이 진행하며, 오독이 있으면 정정 제보로 알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