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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_APM_S1.2_00021 · 1948.10 · 전남 광양
김영배 유가족들이 길가에 주저앉아 슬픔을 가누지 못하고 있다. 앞에서부터 김영배의 어머니, 누이, 동생이다.
전시 도록 <역사가 된 찰나> p.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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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 전남도립미술관
눈빛 · 1991.06.2 · p.80
전남도립미술관 · 2022.11.25 · p.183
기록 없음
1948.10 · 전남 여수
1948.10 · 전남 순천 주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