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수·순천 사건김영배의 시신을 거두는 가족들
김영배의 시신을 거두는 가족들
19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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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_APM_S1.2_00016 · 1948.10 · 전남 광양

여순사건

김영배의 시신을 거두는 가족들

연도
1948.10확인
장소
전남 광양추정
사건
여순사건

경찰은 반란군에 쫓겨 후퇴하면서 가둬두고 있던 좌익 사상범 용의자들을 무차별 학살하고 갔다. 서울대 법대에 다니다 고향에 내려와 은신하고 있던 김영배(당시21세)가 그런 희생자 중의 하나였다. 그의 사족들이 광양과 순천의 경계에 있는 덕내리 골짜기에서 아들의 시신을 찾아내 거두고 있다.

이 설명의 근거

전시 도록 <역사가 된 찰나> p.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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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enance

이력

전시 이력
01
수록 이력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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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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