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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_APM_S1.1_00070 · 1949 · 전남 광양
신랑이 신부네집에서 있을 혼례에 참석하기 위해 자기집 문을 나서고 있다. 닭을 든 이의 뒤로 '이대통령 만세', '대한민국만세'라 씌여진 문패가 보이고, 오른쪽 끝 대문 위에는 그 집 식구들의 생년월일과 이름을 적어놓은 명패가 보인다. 이 명패는 불순분자들을 색출하기 위해 당국의 지시로 달아놓은 것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기록 없음
1946.02 · 전남 광양
1950-1960 ·